대한응급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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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아시아태평양 재난의학회 주제어 공모건
작성자 대한응급의학회
등록일2007.08.24
조회수4991
안녕하셨습니까?



무더운 여름에도 변함없이 응급의학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학회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주지하시다시피, 전세계적으로 재난 및 재해의 위험도는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동안 재난 및 재해 대비와 관련하여 정부 차원에서의 많은 노력과 개선이 이루어졌지만, 재난의학의 수준은 아직도 초보단계이며, 이에 대한 관심과 정부의 재정적 지원 역시 매우 미미한 실정입니다. 재난의학의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금년 2월말 재난의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모여 대한재난응급의료협회를 창립하였으며, 또한 지난 2006년 11월 일본에서 개최된 제 8차 아시아태평양 재난의학회에서는 제 9차 아사아태평양 재난의학회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는 향후 우리나라의 재난의학의 수준을 한층 높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제9차 아시아태평양 재난의학회는 2008년 11월 2일(일)부터 4일(화)까지 3일간 서울 KOEX INTERCONTINENTAL HOTEL에서 개최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포함하여 전세계적으로 재난의학에 관심이 있는 전문가들과 석학들이 모여 재난의학과 관련된 각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토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며, 재난 대비의 Global standardizaiton을 위한 초안들이 마련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9차 아시아태평양 재난의학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한재난응급의료협회는 지난 4월 조직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임경수 조직위원장님, 조준필 학술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장님들과 위원들이 모여 준비위원회 모임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회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본 국제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는 단지 조직위원회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는 없으며, 대한응급의학회 회원님 모두와 재난의학에 관심이 있으신 타 학회 회원분, 정부 및 각계 각층의 사회 인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이 필요합니다.



현재 조직위원회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중점을 두고 있는 사안은 제 9차 아시아태평양 재난의학회의 성격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주제어(theme)의 선정입니다. 바람직한 주제어는 간결하면서도 인류의 복지와 안녕을 담고 또한 우리나라의 위상을 제고시킬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조직위원회에서는 본 주제어의 선정을 위해 학회 회원님들을 통해서 주제어를 공모하고자 합니다. 부디 바쁘시더라도 제 9차 아시아태평양 재난의학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우리나라 재난의학의 발전을 위해 참신하고 다양한 주제어의 공모를 부탁드립니다. 주제어 공모 마감시한은 아래와 같으며, 주제어는 영문과 국문 2가지 형태로 표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정된 주제어에 대해서는 소정의 상금(50만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추후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조직위원회 사무국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주제어 공모 마감 시한 : 2007년 9월 21일(금)

주제어 표기 형식 : 국문 및 영문

보내실 곳 : 제 9차 아시아태평양 재난의학회 조직위원회 사무국

전화 : 745-0598

팩스 : 745-5099

e-mail: suhgil@snu.ac.kr



다시한번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에 감사드리며, 무더위에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07년 8월 24일

제 9차 아시아태평양 재난의학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서길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