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인사말
외형적 성장과 학회 조직의 내부적 완성도가 조화를 이루는
대한응급의학회 회원과 함께 하는 학회

회장 김원

대한응급의학회

회장 김 원

선임 회장님들에 이어 25대 대한응급의학회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진심으로 회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대한응급의학회는 33년동안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성장한 만큼 감내하고 이겨내야 할 다양한 도전을 받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외형적 성장만큼 학회조직의 내부적 완성도 와 조화가 잘 이루어졌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술, 연구 활동, 수련과 교육 등의 학회 본연의 역할부터 내부 산하 학회 및 지회의 학술적 인적 지원까지 응급의학회를 중심으로 잘 융합되고 연계되어 발전하도록 소통하겠습니다.

국내 대표적 학회로서 자리잡은 현재, 응급의료 5개년 계획, 필수의료 와 응급의료시스템에 대한논점 등 타 학회, 단체 및 여러 관련 전문직종과의 관계설정 및 국내외 의료환경의 급격하고 다양한 변화에 부응할 수 있는 외적역량의 축척은 충분한지, 최선의 대응책은 무엇인지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지난 33년간 응급의학의 기반을 다지고 여기까지 성장할 수 있게 해주신 선임 회장님들 이하 학회회원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성숙한 학회, 회원 여러분의 미래를 설계하는 학회, 성장을 멈추지 않는 학회가 되도록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대한응급의학회

회장 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