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인사말
언제나 깨어있고, 미래를 준비하고, 꾸준히 공부하는
대한응급의학회 회원과 함께하는 학회

회장 진영호

대한응급의학회

회장 진영호

먼저 여러 훌륭하신 학회장님들에 이어 제가 제 24대 대한응급의학회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진심으로 회원 제위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우리 대한응급의학회가 창설된 지 32년의 성상이 흘렀습니다. 이제 국내 타 학회들과 견주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손색이 없는 성년의 학회로 괄목할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이제는 응급의료의 꽃을 피우기 위한 성장의 시기로부터 보다 성숙하고 완숙된 내실을 다지는 방향으로 우리의 지향점 전환이 필요한 때라 생각합니다.

우리 대한응급의학회가 응당 학회라는 학술단체임을 표방하고 있으므로 무엇보다도 학회 규모와 회원 역량에 부합된 보다 확대되고 왕성한 학술적 활동이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울러 전공의 수련의 질 향상과 균등화를 이루어 보다 수준 높은 최상의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을 기울이겠으며, 전문의 회원과 전공의 준회원들에게 전문가 집단에게 요구되는 직업전문성 인식 향상과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학회가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이나 지원책 등을 적극적으로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응급의료 전문가 단체로서 대국민 건강안전권 확보와 옹호에 이타적 역할을 다하도록 우리 학회가 적극 참여하고, 지원할 수 있는 방법 등을 모색해나가겠으며, 이를 행하는 회원들이 최대한의 긍지와 보람을 갖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응급의학회

회장 진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