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인사말
언제나 깨어있고, 미래를 준비하고, 꾸준히 공부하는
대한응급의학회 회원과 함께하는 학회

회장 김경환

대한응급의학회

회장 김경환

응급환자진료, 응급의료 및 재난체계 구축에 매진

대한응급의학회가 1989년 창립된 이후 여러분의 훌륭하신 회장님들에 이어 제가 금번 회장으로 선임 된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 학회는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응급환자진료, 응급의료 및 재난체계구축에 매진하여 국민에게는 최상의 응급의료서비스를 회원에게는 긍지와 보람을 제공하는 학회가 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회원과 함께하는 학회

저는 대한응급의학회가 언제나 깨어 있고, 미래를 준비하고, 꾸준히 공부하고, 회원과 함께하는 학회가 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애쓰고 계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에 그 분들의 노력이 값진 결과물로 탄생 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한 모습

회원 여러분 2020년 한해 코로나 19 감염대란에 맞써서 전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응급환자 진료의 최일선에서 불철주야 애쓰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하루 속히 코로나 19가 종식되어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2021년 학술대회에서 뵙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응급의학회

회장 김경환